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강심장에 예능 첫 나들이 [Hot Issue]

2010년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을 통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룬다.

8월 9일 강심장측에 따르면 정소라가 지난 5일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

미스코리아로서의 아름다움과 재치를 보였다고 전한다.

 




정소라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 현재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 중이며,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에 모두 능통한 재원, 아버지가 중국 상하이 한국 상회 정한영 회장이라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엄친딸 미스코리아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정소라는 녹화 내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뒷이야기를 공개하고 아버지와의 이야기들도 솔직히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녹화 내내 큰 웃음을 전하기도 하고 흐트러짐 없는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며

티 없는 미소를 보여줘 출연진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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